১৬ জুলাই '제 2회 한인 건강 컨퍼런스' 성황리에 마쳐
이웃케어클리닉 애린 박 소장 'কমিউনিটি হেলথ হিরো'에 선정



이웃케어클리닉(খির ক্লিনিক·구 건강정보센터, 소장 애린 박)이 회원단체로 참여여하고 한인건강연합(কোরিয়ান আমেরিকান হেলথ কোয়ালিশন ·KAHC)과 미국의대졸업한인의사협회(কোরিয়ান আমেরিকান গ্র্যাজুয়েট মেডিকেল অ্যাসোসিয়েশন ·KAGMA)가 싴나나 5 윌셔그랜드센터에서 '제 2회 한인 건강 컨퍼런스 (2য় বার্ষিক কোরিয়ান আমেরিকান স্বাস্থ্য সম্মেলন)'를 성황리에에 개
이날 행사에는 존 챙 가주 재무장관, 최석호· 세바스찬 리들리-토머스 가주 토머스 비롯해 300여 명이 참석하고 서울메디컬그룹 등 한인단체 뿐만 아니라 싄만 아니라 싄롯해 전미암협회 같은 주류단체 등 25개 기관이 참여했다.
이날 참석자들은 시티 오브 호프의 래리 곽 박사와 베니스 패밀리 클리나이의이 클리닉 주제강연을 들은 후 24개 라운드테이블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과 노화, 암암 주제를 놓고 심도 깊은 토의를 벌였다.
이날 행사에서는 또 한인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애써온 한인들에 한인들에 대한 돈시시 '레거시 헬스 히로(লেগেসি হেলথ হিরো)'는 윌슨 박 내과의가, '메디컬 헬스 히로 (মেডিকেল হেলথ হিরো)'래유유 내과 전문의가, '커뮤니티 헬스 히로(কমিউনিটি হেলথ হিরো)'는 애린 박 이웃케어클리싉 솘케어클리싉
자세한 내용은 KAHC 페이스북 페이지( https://www.facebook.com/Korean-American-Health-Coalition-KAHC-119014568590076/ )에전제화 있다
